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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요

naelmaybe 2025. 5. 19. 16:48

사랑이란 감정을 알고, 그 내 안에

한순간도 아프지 않을 수 없었던 만큼

더럽혀진 마음처럼 스며드는 넌

구태여 내 살을 찢고 세상을 보려 하는구나

제목 - 사랑니